복제의 방식이 다르다.
기본형은 값이 담긴 주소값을 바로 복제하고,
참조형은 값이 담긴 주소값의 묶음을 가리키는 주소값을 복제
불변의 여부가 다르다.
기본형은 불변성이 있다.
컴퓨터는 의사소통을 0과 1로만 한다.
0과 1을 가지고 있는 작은 메모리 조각 = bit
bit가 모여서 메모리가 된다.
bit는 각각 식별자를 가지고 있다.
모든 bit를 찾아서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것은 너무 비효율적이다.
bit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2의 배수로 표현할 수 있는 가지수가 늘어난다.
bit의 묶음을 하나의 단위로 지정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너무 많은 bit는 비효율적이므로 8bit를 하나의 단위로 설정하게 된 것이다. = byte
JavaScript가 나오기 전 Java, C 같은 언어를 쓸 때는
하드웨어 성능이 너무 안 좋아서 개발자들이 메모리도 신경써야 했다.
Java에서는 데이터 타입을 정의할 때도 메모리를 생각해서 정의해야 한다.
(같은 정수형을 정의하더라도 정의하는 방법이 4가지가 있다.)
하지만 JavaScript는 그럴 필요가 없다.
변수와 식별자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짚고 넘어가자.
var testvalue = 3;
- 이번 강의의 핵심
: 모든 데이터는 byte 단위의 식별자인 메모리 주소 값을 통해서 서로 구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