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리소스 풀 전체에 네트워크 트래픽을 균등하게 배포하는 방법.
OSI 4계층인 전송계층 프로토콜의 헤더를 부하 분산에 이용함.
트래픽을 전송계층의 로드밸런서가 받아 서버들에게 적절히 나눠주며 L4 로드 밸런서는 네트워크 계층이나 전송 계층의 정보를 바탕으로 로드를 분산한다.
트래픽을 OSI 8계층인 응용계층의 로드밸런서가 받아 서버들에게 나눠준다.
L7 로드 밸런서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로드를 분산하는데 패킷의 내용을 확인하고 그 내용에 따라 로드를 특정 서버에 분배하는 것이 가능하다.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세션을 할당해주는 방식.
요청이 오면 단순히 그 요청을 순서대로 서버에 분배. (첫번째 요청은 첫번째 서버, 두번째 요청은 두번째 서버)
로드 밸런싱 대상 서버의 스펙이 동일하고, 처리 시간 혹은 세션 지속시간이 짧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이러한 방식이 적합.
각 서버마다 가중치를 설정해두고, 해당 가중치만큼 세션을 할당해주는 방식.
특정 서버의 스펙이 좋다면 해당 서버에 가중치를 좀 더 두어 세션을 많이 할당해주고, 스펙이 좋지 않은 서버에는 가중치를 적게 두어 세션을 적게 할당해주는 방식.
가장 적게 연결(가장 적은 세션)되어 있는 서버에 세션을 할당해주는 방식.
서버에 분배된 세션들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 적합하며 부하를 줄이는 측면에서 많이 사용된다.
서버의 응답시간을 고려하여 세션을 할당해주는 방식.
가장 짧은 응답 시간을 서버에 우선적으로 세션을 할당해주는 방식.
특정 사용자는 특정 서버로만 할당시키는 방식.
특정 IP주소나 포트를 갖는 사용자들은 특정 서버로만 세션을 맺도록 하는데 특정 IP주소나 포트에서 접속량이 많을 때 관리가 편한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