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Devocean Young] 데보션 테크데이 - Tech Day~🔥

박지우·2024년 11월 30일

안녕하세요~ SKT Devocean Young 3기 박지우입니다!

지난 8월 8일, 데보션 테크데이가 있었습니다!! 이번 테크데이는 오픈랩 스터디의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는 자리였는데요. 데보션에서 진행된 각 스터디의 결과물과 과정들을 들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테크데이 후기를 정리하며, 제가 느낀 점과 배운 점을 간단히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

📌 오픈랩 스터디란?

SKT에서 진행하는 스터디로, 현직자와 전문가들이 함께한 스터디라 그런지 발표 내용과 프로젝트의 깊이가 남달랐습니다.

테크 데이에서는 현직자분들이 퇴근 후에도 시간을 내어 참여한 스터디의 결과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일 8시간 이상 근무하신 후에도 꾸준히 스터디에 참여해 결과를 만들어내신 발표자분들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이렇게 다양한 분야와 회사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통된 목표를 위해 함께 공부하고 성장한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 세션에서 배운 점

테크데이 세션은 주로 AI 관련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참여한 발표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GraphRAG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발표자분들께서 AI 트렌드와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또 이를 어떻게 파인튜닝(fine-tuning)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AI 에이전트라는 개념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인턴 중에 접했던 RAG 기술과 연결 지어 배울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비록 모든 내용을 100%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발표자분들이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시려 노력하셔서
AI 기술에 대해 많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특히 우리 5CEAN조 팀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도 RAG 기술을 사용했고, 인턴 과정에서 RAG를 접하며 더욱 인상깊었습니다 ㅎㅎ

📌 테크데이를 마치며

1기 때 참여했던 네트워크 스터디도 좋은 경험이었지만, 이번 테크데이를 통해 다시 한번
오픈랩 스터디의 강점과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현직자로서 이런 스터디에 멘토로 참여하고, 저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퇴근 후에도 스터디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발표자분들을 보며 정말 많은 영감을 받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데보션 테크데이도 기대하며, 더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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