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9
기간: 2026.03.23 - 2026.03.27
커리큘럼: 최종 프로젝트 (HR 인사시스템 SaaS 플랫폼) - 기획 및 요구사항 정의
1. Facts — 무엇을 했나?
< Performance Management 모듈 중심 요구사항 명세서 및 WBS 작성 >
- KPI/OKR 개념 학습: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는 조직/개인의 성과를 측정 가능한 핵심 지표로 추적하며, 현재 운영 효율성 관리에 적합함. 반면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은 도전적 목표(Objective)와 측정 가능한 결과(Key Results)로 구성되어 전략적 방향성 제시와 팀 협업에 강점.
- Performance Management 모듈(PRM-001~PRM-015)을 중심으로 32개 요구사항 정의: 직군 카테고리/KPI 템플릿 관리, 목표 계층 구조, 실적 입력/검토, 감사로그 등 상세 명세.
- WBS 초안 작성하며 모듈 우선순위(공통기능→성과관리→평가관리)와 HRM 연동 구조 정리.
- 강사/멘토 피드백 반영: 배치 스케줄링 후순위화, 직무 정의 명확화, 역할권한+JWT 통합 검토, 관리자 중심 HR 인텔리전스 강조.
2. Feelings — 어떻게 느꼈나?
- KPI(운영 측정)와 OKR(전략 도전)의 차이를 이해하며 HR 성과관리의 두 축을 체감, 단순 지표가 아닌 조직 방향성 연결의 중요성을 느꼈다.
- 피드백으로 관리자 중심 포지셔닝을 재조정하며 B2B SaaS의 본질(운영 표준화+인사이트)을 깨달았고, 기존 직원포털-like 구조의 한계를 실감했다.
- 직무 정의, 결재 자동승인 워딩 개선 등 세밀한 피드백을 통해 요구사항의 실무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 뿌듯했다.
- 페인포인트(퇴사예측, 리스크 분석) 중심 재구성으로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가치가 구체화되며 흥미가 커졌다.
3. Findings — 무엇을 배웠나?
- KPI vs OKR: KPI는 지속적 성과 추적(예: 매출 전환율)에, OKR은 분기별 도전 목표(예: 신시장 30% 점유)에 적합. HR에서는 KPI 템플릿으로 기본값 제공, OKR-like 계층 목표로 전사 연계.
- SaaS HR 핵심: 멀티테넌시(회사별 오버라이드), RBAC+JWT 역할권한, 감사로그 필수. 배치/메일은 후순위.
- 피드백 핵심: 관리자용 HR 인텔리전스(예측 분석/AI 집계) 강조, 직원용은 챗봇/자동화로 보완. HARU 같은 직원포털과 차별화.
- 요구사항 개선: 결재는 "자동승인"으로, 인사발령은 공지로 단순화, 연봉→기본급 워크플로우 정의 필요.
4. Future — 다음에 어떻게 활용할까?
- ERD/도메인 모델링으로 KPI 템플릿과 목표 계층 구조 구현, OKR 패턴 반영해 전사 롤업 기능 강화.
- 피드백 적용해 프로젝트 장표 재구성: 배경→페인포인트→AI 솔루션 흐름(한화 AI ppt 구조 참고), 관리자 인텔리전스 강조.
- Articket EKS 경험 살려 MSA+GitOps로 배포, 역할권한 모듈에서 JWT 통합 테스트 우선.
- 다음 미팅에서 배치 후순위/직무 정의/결재 정책 집중 논의하며 WBS 확정.
🧩 마무리 한 줄
"KPI/OKR 학습+피드백 반영으로 HR 인텔리전스 SaaS의 방향성 잡았다 – 이제 모델링으로 깊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