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9
기간: 2026.01.12 - 2026.01.16
커리큘럼: 백엔드(Spring), 네트워크(HTTP)
1. Facts — 무엇을 했나?
< Java >
< Spring boot >
< 네트워크 >
< CS >
< 코딩테스트 >
- 1/12(월) 23기 자체 코딩페스티벌 시행 (힙정렬, BFS, DFS, 그리디, DP, 투포인터, 이분탐색)
- 코.페 이후 잠시 쉬어가는 중
< 스터디 >
- 스프링 정규과정 질의
- 정보처리기사 필기 개인공부
- 네트워크 관리사 2급 필기 개인공부
코딩페스티벌 🎊 / 매니져님표 맛도리 커피 / 벌써 2개월
2. Feelings — 어떻게 느꼈나?
- 스프링부트를 직접 초기 설정부터 실행까지 다뤄보니, 프레임워크가 개발자를 얼마나 편하게 만들어주는지 실감할 수 있었음.
- Gradle 설정 파일과 의존성 관리 구조를 이해하면서 “빌드 도구가 실제 프로젝트 동작의 출발점이구나”라는 감각을 얻음.
- DispatcherServlet의 요청 흐름과 각 어노테이션 매핑 과정을 따라가며, 스프링이 내부적으로 HTTP 요청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큰 그림이 잡힘.
- 네트워크 파트에서는 HTTP의 Stateless 특성 덕분에 요청-응답이 독립적으로 처리된다는 점이 명확히 이해되어, 이후 REST API 설계 시 체계적인 사고 기반을 쌓을 수 있었음.
3. Findings — 무엇을 배웠나?
- Spring Boot:
- 프로젝트 생성 시 Gradle/Maven, Group/Artifact 설정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이해.
DispatcherServlet → Controller → Service로 이어지는 요청 처리 흐름을 학습하며, MVC 구조의 핵심 개념을 체득.
@RequestParam, @PathVariable, @ModelAttribute, @RequestBody 등 바인딩 어노테이션의 역할을 실습을 통해 습득.
- HTTP/네트워크:
- 요청/응답 구조와 헤더, 바디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하게 됨.
- 상태코드(2xx, 3xx, 4xx, 5xx)별 서버의 응답 의도를 파악할 수 있게 됨.
- Stateless 특성을 이해해 서버의 세션·쿠키 운용 방식과 REST 설계 철학의 기반을 학습.
- CS:
- REST API와 MVC 아키텍처의 렌더링 워크플로우 차이를 비교하며, 어떤 상황에서 각 패턴이 적합한지 정리할 수 있었음.
- 캐싱 서버의 원리와 요청 속도 최적화의 중요성을 이해함.
4. Future — 다음에 어떻게 활용할까?
@RestController와 ResponseEntity를 활용해 JSON 응답 구조를 명확히 설계해볼 예정.
- HTTP 캐싱과 상태코드를 적용해 효율적인 API 설계 연습 진행.
- Gradle 빌드 과정을 숙달하여 CI/CD 환경에서도 자동화된 배포 흐름을 실습할 계획.
🧩 마무리 한 줄
너무나도 흥미로운 스프링의 구조와 HTTP의 원리를 동시에 익히며, 백엔드 개발의 기반을 단단히 다진 한 주였다.
감사하게도 23기 자체 코딩 페스티벌에서 상품을 받는 영광도 있었는데, 여전히 다른 수강생들에 비해 부족하지만 스스로의 성장을 느낄 수 있어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