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게시글은 [React legacy 문서]와 [vite.dev 문서]를 기반으로, React의 핵심 철학을 우선 정리하고, Vite를 이용한 React 프로젝트 설정 방법을 다룬다

이전글에서는 React의 핵심 철학과 Vite를 활용해 리액트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봤음!이전글 보러가기🤞이번엔 그 연장선으로, 프로젝트 생성 시 선택하게 되는 TypeScript 템플릿에 대해 이야기해볼 거임.TypeScript가 뭐고, 왜 사용하는지

리액트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흔히 사용하는 도구로 CRA(Create React App) 와 Vite가 있다.이번 글에서는 이 둘의 차이점을 정리하고, CRA에서 Vite로 전환할 때 필요한 가이드도 함께 정리해볼 거임CRA(Webpack): 모든 파일을 번들링한 후

React에서 useState, useEffect, useRef 등 use로 시작하는 함수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이들은 모두 Hook이라고 불리는 React의 기능이며, 함수형 컴포넌트에서 상태나 사이드 이펙트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이 글에서는 use 접

React로 UI를 만들다 보면, 컴포넌트의 탄생부터 소멸까지의 흐름, 즉 생명주기(lifecycle)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명주기를 알면 언제 데이터를 가져오고, 언제 정리(clean-up)를 해야 하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이번 글에서는 React

https://ko.react.dev/learn/passing-data-deeply-with-contextReact 컴포넌트를 구조화하다 보면 부모 → 자식 → 손자 컴포넌트로 데이터를 넘기는 경우가 생긴다. 이걸 prop 드릴링(prop drilling)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