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중에서 60세 이상 노인 비율이 32.13으로 1위
치매 환자는 60세 이상 유병률 7.31, 65세 이상 유병률 9.84로 10명 중 1명이 치매
경기도는 ‘AI 노인말벗서비스’, ‘늘편한 AI케어’,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서비스를 도입 및 확대하고 ‘AI 시니어 돌봄타운’을 전국 최초로 지정
치매 위험 요인 9가지
가장 도움이 되는 정책
상담시 필요 정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서비스
현황
부산시 전체 설문 대상자를 바탕으로 의료비 지원, 요양 서비스,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검진하는 것에 수요가 있다.
하지만 의료비 지원의 경우 비즈니스 모델로는 실현이 어렵기 때문에, 장기 요양 서비스,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면 부산시의 타겟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음.
문제
기존 치매 시스템의 단점
고령자들이 직접 치매센터에 방문해야함
또는 경로당에 방문하여 치매 조기 검진 혹은 치매 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지만 실제로 치매가 발병될 수록 우울감, 소외 등으로 인해 사회관계에서 멀어져 경로당 방문이 감소
노인복지정책의 관점에서 본 치매대응체계 진단과 과제에서는 정책 사각지대 존재 (지원받지 못하는 치매노인 많음), 맞춤형 사례관리 부족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미흡), 치매 가족 지원 서비스 부족, 보건복지서비스 접근성 낮음(실제로 고령자가 인터넷이나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하여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있음)
보건소, 혹은 병원이나 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치매를 조기 검진하고 예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음
장기 요양 서비스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 제도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점은? 실제로 CIST를 활용한다는 점 (진단으로서의 효력을 보유), 결과가 자동으로 센터 혹은 병원으로 넘어가며 날씨 및 타겟과의 대화를 통해 얻어낸 생활 및 식습관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며 그걸 기반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는 점.
치매 9개의 요인을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설문을 진행하여,
특성 중요도를 통해 가중치를 정해서 각각의 지표를 낮출 수 있는 방안으로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을 제안함.
이 서비스의 경우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고령자들의 흥미를 끌고 동기부여 (만보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