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_2025.06.13 (1) : 최종 프로젝트 6

JIYUU·2025년 6월 13일

- 해커톤 예시

- 배경

  1. 부산시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중에서 60세 이상 노인 비율이 32.13으로 1위

  2. 치매 환자는 60세 이상 유병률 7.31, 65세 이상 유병률 9.84로 10명 중 1명이 치매

  3. 경기도는 ‘AI 노인말벗서비스’, ‘늘편한 AI케어’,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서비스를 도입 및 확대하고 ‘AI 시니어 돌봄타운’을 전국 최초로 지정

  4. 치매 위험 요인 9가지

  • 흡연
  • 음주
  • 비만
  • 걷기
  • 스트레스
  • 우울감
  • 고혈압
  • 당뇨
  • 규칙적 수면
  1. 부산광역치매센터에서 발행한 2024년 부산광역시 치매 관련 통계 현황 자료를 보면,
  • 가장 도움이 되는 정책

    • 치매 환자 의료비 요양비 지원
    • 장기 요양 서비스
    •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 상담시 필요 정보

    • 치매 예방 및 치료,
    •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제도,
    • 치매 원인 및 증상
  •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서비스

    • 치매 검진
    • 예방 교실
    • 치매 치료 관리비 및 조호 물품 지원

- 현황 및 문제 파악

  • 현황
    부산시 전체 설문 대상자를 바탕으로 의료비 지원, 요양 서비스,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검진하는 것에 수요가 있다.
    하지만 의료비 지원의 경우 비즈니스 모델로는 실현이 어렵기 때문에, 장기 요양 서비스,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면 부산시의 타겟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음.

  • 문제
    기존 치매 시스템의 단점
    고령자들이 직접 치매센터에 방문해야함
    또는 경로당에 방문하여 치매 조기 검진 혹은 치매 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지만 실제로 치매가 발병될 수록 우울감, 소외 등으로 인해 사회관계에서 멀어져 경로당 방문이 감소

노인복지정책의 관점에서 본 치매대응체계 진단과 과제에서는 정책 사각지대 존재 (지원받지 못하는 치매노인 많음), 맞춤형 사례관리 부족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미흡), 치매 가족 지원 서비스 부족, 보건복지서비스 접근성 낮음(실제로 고령자가 인터넷이나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하여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있음)

- 해결 방안

보건소, 혹은 병원이나 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치매를 조기 검진하고 예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음

  1. 장기 요양 서비스

  2.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3.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 제도

- 목표

  1.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을 위한 AI 통화 서비스
    서비스를 등록한 고령자에게 통화를 걸어 CIST (보건복지부 개발) 문항 기반의 조기 검진을 진행하고, 고령자들의 정신 건강 관리를 위한 말벗 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에 대한 개선을 제안함.
    고령자는 전화를 활용한 소통을 선호하며, 고령자가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주기적으로 소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실제 요양사나 상담사가 하는 것 대비 스트레스도 줄어들 수 있음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점은? 실제로 CIST를 활용한다는 점 (진단으로서의 효력을 보유), 결과가 자동으로 센터 혹은 병원으로 넘어가며 날씨 및 타겟과의 대화를 통해 얻어낸 생활 및 식습관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며 그걸 기반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는 점.

  1.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을 위한 비대면 치매 스크리닝 시스템
    인바디를 벤치마킹한 서비스인데, 치매 예측 모델과 관련
    치매 조기 예측 모델이지만 단순히 지역사회건강조사와 같은 건강검진 수준의 설문을 통해서도 진단할 수 있는 예측 모델임

치매 9개의 요인을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설문을 진행하여,
특성 중요도를 통해 가중치를 정해서 각각의 지표를 낮출 수 있는 방안으로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을 제안함.
이 서비스의 경우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고령자들의 흥미를 끌고 동기부여 (만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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