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아이템들에서 확인작업을 통해 viewCount와 thumbnail을 추가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싹 다 밀어버리고 새로 작성했는데 코드의 양은 비슷해서 현타가 왔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내가 길게 작성한 이유는 youtube api v3에서 같은 검색어와 같은 조건으로 검색을 하고 pageToken을 갖고 조회시 다음 데이터에 이전에 요청과 같은 데이터가 있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이걸 제거하고 페이지네이션을 새로 생성하는 로직자체를 지워버렸다.
근데 이제 추가로 다시 그나마 보기 좋게(?) 만들어둔 코드에 추가를 한다면 엄청난 양의 코드가 또 늘어날것을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현기증이 났다.
그와중에 Nest.js가 눈에 들어와서 깨작거리면서 강의를 듣고 해보고 있었어서 한동안 이 프로젝트를 보지도 않았다..
조금 답답하고 속도 상하긴 하지만 다시 해야되고 마무리를 지어야한다는 압박감이 더 깊어져버렸다..
현생또한 중요하여 현재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이 많지않아 강의를 듣고 문서를 읽다보면 시간이 부족했다..
물론 이것도 핑계지만..
어찌됬건 다시 같은 데이터를 반환할시 새로운 페이지네이션을 생성하여 추가요청을 하고 데이터를 다시 가공받는 작업을 해야한다.
생각해보면 불편한 점들이 몇가지 있었다.
기존 요청에서는 예를들어 part=snippet&q={id} 이런식으로 요청을 해야된다는 점이었다.
이 점이 은근히 귀찮은 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q값으로 codding을 넣을때는 q=codding으로 나오지만 만약 q값에 코딩이라고 적는다면 q=%EC%BD%94%EB%94%A9& 이런 식으로 나온다
뭐 이 부분은 솔직히 귀찮은점이라고 해야할까... 이 점을 생각을 해보지 못했던 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