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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IT·2024년 5월 30일

댓글을 읽다 보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글들이 있다. 그런 댓글을 발견하면 난 다섯 번 정도 다시 읽어본다. 그 순간의 기분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그리고 좋아요 버튼을 누른다. 그 댓글이 주는 긍정적인 기운이 나에게 전달되는 느낌이 든다. 작은 글 하나가 마음을 밝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

이렇게 따뜻한 댓글 하나에 위로를 받고, 그 감정을 나누고 싶어진다. 좋아요를 누르는 행위는 그 감사함을 표현하는 작은 방식이다. 그 좋은 기운이 나에게 스며드는 순간, 나는 또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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