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심기 갔다 오다

프랭크 IT·2024년 5월 19일

시골에 다녀오면 몸무게가 늘어난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마음껏 먹고 즐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몸무게는 자연스럽게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것이다. 그것은 마치 일상의 리듬 속에서 다시 안정을 찾는 과정과도 같다.

오랜만에 처남 형님들과 당구 게임을 했다. 평소에 자주 하지 못했던 게임을 하니 즐거웠다. 나는 3등을 해서 설거지 두 번 하는 상품을 받았다? 1등은 게임비 내기, 2등은 치킨 두 마리 사기였다.

다음에 할 때는 더 잘하고 싶다. 분발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가족과 함께하는 이 시간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다음 기회를 기다린다.

이렇게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평소의 리듬을 되찾는 과정에서 또 다른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중한 순간들을 더 많이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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