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처음 시작할 때는 막막하다. 특히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면 더더욱 그렇다. 이럴 때 누군가가 비빌 언덕을 만들어준다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지금 PG사를 조사하면서 이와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