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도에는 자연 속에서 걸을 수 있는 다양한 둘레길이 있습니다. 아래는 서울과 경기 지역의 대표적인 둘레길입니다.
서울 둘레길은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8개의 코스로 구성된 총 157km 길이의 둘레길입니다. 각 코스는 도심과 자연을 연결해주며, 다양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1코스: 수락산-불암산 코스 (18.6km)
2코스: 용마산-아차산 코스 (13.7km)
3코스: 고덕·일자산 코스 (26.2km)
4코스: 대모·우면산 코스 (21km)
5코스: 관악산 코스 (20.7km)
6코스: 안양천 코스 (18.8km)
7코스: 봉산·앵봉산 코스 (12.6km)
8코스: 북한산 코스 (34.5km)
경기 둘레길은 경기도를 한 바퀴 돌며 걷는 860km에 이르는 장거리 트레일입니다. 자연과 문화, 역사가 어우러진 다양한 경로를 따라 경기도의 주요 지역을 탐방할 수 있습니다.
북부길 (182km)
동부길 (295km)
남부길 (248km)
서부길 (128km)
이 둘레길들은 길이와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 가볍게 걷거나 긴 시간 동안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