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개씩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대단한 프로그램이 아니어도 괜찮다.
그저 하나씩,
작은 것부터라도.
만드는 과정에서 느끼는 손맛이 있고,
그 작은 성취가 쌓여가는 경험이 있다.
사실 꼭 완성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흐름으로 돌아가는지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읽어보고,
코드를 이해하는 그 순간에도 배움은 일어난다.
그 짧은 찰나에도 머릿속에 새로운 개념들이 들어온다.
매일 조금씩,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성장이 일어난다.
그렇게 작은 습관을 들이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한 걸음 나아가게 된다.
한때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들이 점점 손에 익고,
결국 큰 도전도 두렵지 않게 된다.
한 걸음 한 걸음,
그 과정 자체가 배움이고,
성장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