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이어폰들이 하나같이 고장 나버렸다. 다이소에 들러 c타입 이어폰을 하나 사야겠다. 난 유선 이어폰이 더 편하다. 충전할 필요 없이 그냥 꽂으면 되니까, 그 간단함이 좋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매번 충전을 해야 한다. 그게 자꾸 신경 쓰인다. 유선 이어폰은 그런 게 없다. 이번에 구매한 이어폰은 고장나지 않고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다.
사무실에 하나 있는거 빼서 가지고 다니자. 이게 고장이 나면 새로운 것을 하나 사자.
사무실에 하나 있는거 빼서 가지고 다니자.
이게 고장이 나면 새로운 것을 하나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