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집마다 차 1대만 있다면, 주차 공간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2대 이상 가지고 있는집이 많이 있다.
중앙통로에 임시 주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간을 정해서 하고 있는데, 그 시간이 되기 전
주차공간이 꽉 차 버린다.
주차 스티커를 붙이는데 그것을 떼기란 번거롭다.
잘 떨어지지 않아 흉하게 자국이 남는 경우도 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유동적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주차 공간이 모두 채워지면 그때는 중앙 통로에 그때부터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늦게 올때는 주차할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차 앞을
막는 주차를 할 수 밖에 없다.
새벽 일찍 일어나 빼주는 수밖에 없다.
좋은 방법들이 있다면 계속 시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