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회덮밥 집을 찾았다. 야채와 신선한 회가 있어 영양가도 좋고, 비벼서 먹으면 편하다. 매일 이곳에서 먹어도 좋겠다. 내가 회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날씨가 너무 더워 점심 시간에 산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쉬기로 했다.
회사 출근해서 다양한 점심을 먹는 것도 소소한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