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 Workbrench에서 테이블을 만들고 eclipse에서 jdbc를 활용해 DML을 실행해 봤다.
MySQL과 연결하는 작업과 연결해제하는 작업을 class로 만들어 줬다.
DBClose클레스에 함수 오버로딩을 통해 처리할 수 있지만 가변인자를 사용해 매개변수를 생략했다.
phone, phoneMgr class를 만들고 DML을 실행해 봤다.
사용자 입력값으로 전달하기 위해 prestatement를 사용했다.
쿼리에 인자값을 사용할 수 없다.
실행시마다 컴파일 된다.
쿼리에 인자값을 부여할 수 있다. ?로
처음 컴파일된뒤 캐시에 저장되어 이후 컴파일 되지 않는다.
MySQL Workbrench에서도 테이블에 내용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으로 jdbc를 이용해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봤다. 프론트엔드에서 client의 입력을 받은 데이터들이 벡엔드에서 저장되는 흐름을 알게되었다.
순수 jdbc를 활용해 사용하기에는 sql문 작업을 실행할 코드를 작성시마다 연결, 해제작업을 해줘야 했다.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 이러한 작업을 줄일 수 있다는 정보가 있었고 프레임워크를 학습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되는지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