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를 주고받고자 하는 대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IP주소 이외에 도메인 네임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송수신하고자 하는 정보를 식별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위치 기반 식별자인 URL과 이름 기반 식별자인 URN이 존재한다.
호스트의 IP주소는 기억하기도 힘들고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상대 호스트를 특정하기 위해 도메인 네임을 사용한다.
이러한 도메인 네임과 IP주소를 관리하는 서버를 DNS 서버라고 한다.
도메인은 .으로 시작하는 루트 도메인부터 com, kr 과 같은 최상위 도메인, 2단계 3단계 ... 도메인과 같이 계층적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계층적인 도메인 네임을 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DNS라고 부른다.
도메인 네임을 통해 IP주소를 알아내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DNS서버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
이러한 네임 서버들과 재귀적 질의와 반복적 질의라는 방법을 통해 클라이언트는 도메인 네임으로부터 IP주소를 알아낼 수 있다.
또한 이전에 응답받은 결과를 임시로 저장했다 같은 질의에 대해 활용하는 DNS 캐시기능도 존재한다.
자원이란 네트워크상의 메시지를 통해 주고받는 대상을 의미하며, 이러한 자원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URI라고 한다.
위치를 통해 자원을 식별하는 것을 URL, 이름을 통해 식별하는 것을 URN이라고 한다.
HTTP는 응용 계층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데 사용되는 프로토콜로 다음과 같은 주요 특성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