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깃허브 사용법을 배웠다.열심히 커밋을 하면서 자바 교육을 받던 중..커밋을 하면 잔디가 심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잔디가 심어지지 않고 있음을 깨달았다.지난 12일간 53번의 커밋을 했지만 그중 많은 커밋이 누락되고 있었다.구글링 해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겪은 일이었
오늘 만든 레포지토리 ↑ 오늘 새로만든 repository 기존 레포지토리 ↑ 기존 repository 오늘 GitHub에서 새로운 repository를 생성했는데 기존 repository와 다르게 2개의 Branches가 만들어져있었고 main branch를 보호

깃허브 블로그가 좋아보여서 만들기로 했다.깃허브와 연동도 된다는거 같던데 그러면 블로그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되지않아서 좋지 않나?시작레포지토리의 이름을 username.github.io로 설정해서 새로 만들어 준다.이때 사용자username부분을 사용자이름과 일치하지

어제 깃허브 블로그를 만들었다.깃허브 블로그 만들기일단 HelloWorld 를 띄웠고 이후에 바로 테마를 적용하려고 하였으나이런저런 테마를 찾다가 "그래도 개발자가 될건데 이런건 한번 개척해봐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지금 당장은 허접해 보일지라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