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Exploring the Limits of Transfer Learning with a Unified
Text-to-Text Transformer
Transfer: 텍스트 이해를 위한 범용적인 지식을 매번 직접 학습시키는 것이 아닌, unlabeled data로 일반적인 언어 지식을 학습하고, 특정 과제를 fine-tuning해서 전이
이런 전이학습의 결과물들은 서로 다른 설정, 평가 기준, 모델 구조로 인해서 개별 기법들의 장단점 파악이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NLP과제를의 입출력을 모두 텍스트로 변환해서 text-to-text로 만든다.
Transformer 기반, text-to-text 프레임워크(자연어 텍스트 입력 -> 텍스트 출력)
Self-Attention: 시퀀스의 각 원소를 해당 시퀀스 내 다른 원소들의 가중 평균으로 대체하여 시퀀스를 처리한다.
Encoder-Decoder Transformer: 처음 제안된 Transformer 형태를 따른다.
Encoder: 입력 토큰 시퀀스 -> 임베딩 시퀀스 -> Encoder로 전달
Decoder: 구조적으로 Encoder와 유사함.
Positional Embedding
웹에서 수집된 Common Crawl을 활용한다. Common Crawl은 메뉴나 오류 메시지 등 무의미한 문자열이 많기에 전처리 과정을 거친다.
일반적인 언어 학습 능력을 측정한다.
굉장히 다양한 실험 결과가 나열되어있기에 일부만 본다.
Transfer Learning에 있어선 Encoder-only의 BERT나 Decoder-only의 GPT보다 Encoder-Decoder 구조가 더 안정적이다.
이는 구조적으로 입력의 이해(encoder)와 출력 생성(decoder)의 분리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파라미터 수가 절반이 되고 FLOPs는 유지되지만, 성능 자체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된다.
모든 구조와 태스크에서 Denoising Objective가 LM objective보다 더 유리하다. 즉, 자연어 이해에 있어서 다음 토큰을 예측하는 방식보다 손상된 의미 구조를 복원하는 것이 더 일반적인 학습 신호이다.
연속 span을 날리고 복원하는 방식이 BERT스타일의 token masking보다 더 유리하다.
요약, 번역, 복합 생성 task등에서 prefix LM(GPT + prefix attention)은 Encoder-Decoder구조의 대체제가 될 순 없다.
같은 Common Crawl에서 필터링 규칙에 따라서 성능 차이가 극명하게 난다.
WMT와 같은 대형 번역 테스크에선 pre-training의 유무 차이가 거의 없다.
일반적인 Transformer에서 모든 NLP문제를 text-to-text로 변환하고 기존에 있던 방식들을 정리하여 어떤 세팅이 더 유리한지를 보여준 논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