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에도 어김없이 계속적인 회의를 진행해왔다.
진행해 오면서 우리가 만들어야할 내용은 계속해서 추가 및 삭제가 되었고
거기에 맞춰서 계속해서 산출물 수정을 해왔다.
이번 주차에서는 계속 산출물 수정으로인해 저번주차와 같은내용을 진행했으므로
저번주차때 적었던 내용 중 깜빡하고 빼먹었던 DFD 관련해 내용을 정리하려고 한다.
사실 아직 신입인 나로썬 내가 DFD를 그리기엔 이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 파악이 확실화 되지않아
이작업은 경력이 있으신 윗 선배들이 작성하고 나는 DFD를 보면서 왜 이렇게 작성을 했는지 앞으로의 업무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시스템 구성요소인 프로세스와 프로세스 같 데이터 흐름을 표현하는 주요 도구
쉽게 말해 자료의 출발지와 목적지를 그림으로 표시한 것이다.
프로세스(Process), 데이터 흐름(Data Flow), 데이터 저장소(Data Store), 외부 엔티티(External Entity)
프로세스는 입력된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변환하여 출력하기 위한 과정으로, DFD에서는 원(○)으로 표시한다.
원의 안에는 프로세스의 이름을 넣고, 이름 아래에는 프로세스가 수행하는 일이나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작업자를 넣는다.
[ex]

데이터 흐름(Data Flow)은 DFD의 구성요소(프로세스, 데이터 저장소, 외부 엔티티)들 간의 오가는 데이터 흐름을 나타내며, DFD에서는 화살표(→)로 표시한다.
회실표 위에는 데이터의 이름을 넣으며 서로 다른 데이터 흐름에는 동일한 이름을 부여하지 않는다.
[ex]

데이터 저장소(Data Store)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장소이다.
테이프, 디스크, 카드 데이타, 캐비넷의 인덱스화일 등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휴지통일 수도 있다.
데이터저장소는 DFD에서는 평행선(=)으로 표시하며, 평행선 안에는 데이터 저장소의 이름을 넣는다.
[ex]

외부 엔티티는 프로세스 처리 과정에서 데이터가 발생하는 시작과 종료를 나타낸다.
[ex]

그렇다면, DFD를 그리는 주된 이유는 무엇일까?
따라서 DFD는 시스템 분석, 설계, 개발, 유지보수 등 여러단계에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시스템의 효율적인 관리와 최적화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