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배투 한달 런칭 챌린지 - 4

Joel·2025년 3월 4일

런칭 챌린지 4일차


1. [인터뷰 대상 선정]

  • OTT 플랫폼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
  • 영화/드라마 추천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
  • 기존 J사, P사, K사 등의 서비스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

2. [인터뷰 진행]

  • 대상자 2명 이상을 섭외하여 개방형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
  • 기존 서비스 사용 경험과 불편 사항을 파악
  • 제안한 해결 방안과 차별화 포인트에 대한 반응 확인

3. [결과 분석]

  • 공통적인 불만 사항과 개선 요구 사항 정리
  • 제안한 기능/서비스의 수용 가능성 평가
  •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

인터뷰 대상자 1: 나OO (40대 주부, OTT 플랫폼 헤비 유저)

  1. [문제점 관련 질문]
    • 평소 영화/드라마를 찾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은?
      → "보고 싶은 영화가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검색하는 게 번거로워요. J사를 쓰긴 하는데 UI가 좀 복잡해서 불편할 때가 많아요."
    • 기존 서비스(J사, P사, K사)를 사용해본 적이 있나요? 장점과 단점은?
      → "J사는 쓸만한데, 한국 콘텐츠 업데이트가 늦어요. P사는 추천이 단순해서 아쉬웠고, K사는 UI가 예쁘긴 한데 가끔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웠어요."
  2. [해결 방안 관련 질문]
    • 만약 AI 기반 감정 분석 추천 기능이 있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나요?
      →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너무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추천해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 가격 변동 알림 기능이 있다면 유용할까요?
      → "완전 좋죠! 특히 특정 영화가 무료로 풀리거나 할인될 때 바로 알림 받고 싶어요."
  3. [차별화 포인트 관련 질문]
    • 친구와 공동 시청 추천 기능은 어떤가요?
      → "넷플릭스나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공유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 기능 있으면 꽤 쓸 것 같아요."
    • 특정 장르 맞춤 큐레이션(예: 공포, 다큐멘터리 특화)은?
      → "좋아요! 공포 영화 팬인데, 기존 서비스들은 인기 영화 위주라서 깊이 있는 추천이 부족했어요."

인터뷰 대상자 2: 이OO (20대 대학생, 가벼운 OTT 유저)

  1. [문제점 관련 질문]

    • 평소 영화/드라마를 찾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은?
      → "넷플릭스랑 디즈니+ 같이 쓰는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JustWatch 같은 거 써봤는데 좀 어려워서 안 쓰게 됐어요."
    • 기존 서비스의 단점은?
      → "Pickle은 SNS 같은 느낌인데 친구가 많이 안 써서 별로였어요. Kinolights는 뭔가 전문적인 느낌이라 접근하기 어려웠어요."
  2. [해결 방안 관련 질문]

    • AI 기반 감정 추천 기능은?
      → "관심은 가요. 근데 내가 딱 원하는 감정을 고르는 게 귀찮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가격 변동 알림은?
      → "이건 좋아요. 영화나 드라마 한 번 보고 말 거라서, 할인하면 바로 볼 것 같아요."
  3. [차별화 포인트 관련 질문]

    • 친구와 공동 시청 추천 기능?
      → "가끔 같이 볼 영화 찾을 때 좋을 것 같긴 한데, 평소엔 혼자 봐서 잘 안 쓸 수도 있어요."
      특정 장르 맞춤 큐레이션?
      → "애니랑 일본 드라마 좋아하는데, 그런 거만 따로 정리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인터뷰 결과 요약 및 인사이트

  1. 공통된 불만 사항
  • 어디서 시청 가능한지 찾는 게 번거로움
  • 기존 서비스 UI/UX가 직관적이지 않거나 불편함
  • 추천 시스템이 단순해서 만족도가 낮음
  1. 가설 검증 결과
  • 가격 변동 알림 기능 → 두 명 모두 긍정적 반응
  • AI 감정 분석 추천 → 관심은 있지만 복잡하면 비효율적일 수 있음
  • 특정 장르 맞춤 큐레이션 → 니치 유저에게 효과적일 가능성 높음
  • 공동 시청 추천 → 일부 유저에게 유용할 수 있지만 필수 기능은 아님
  1. 새로운 인사이트
  • 감정 분석 추천은 자동화되거나 직관적인 방식으로 구현해야 함
  • 특정 장르(공포, 애니, 일본 드라마 등)에 특화된 큐레이션이 강점이 될 수 있음
  • UI/UX를 직관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함 (기존 서비스들이 복잡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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