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깃 특강을 들었다. 이제 팀 과제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전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가 생각이 났다. 그 때는 코딩의 코도 모르고 참여했을 때라서 협업을 할 때, "내가 기능 구현을 못 하는데 어떻게 프로젝트에 참여를 할까?"라는 고민이 정말 많이 들었다. 실제로 기여도는 많이 낮았었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2. 내일부터 팀 과제가 시작된다.. 이런 과정이 정말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해왔지만, 막상 팀 과제 기간이 오니 막상 두려운 생각이 많이 든다. 막상 현업에 가면 이런 기간이 익숙해져야하니 마음을 비우고 팀 과제에 온전히 빠져봐야겠다..

  3. 깃허브는 정말 획기적인 발명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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