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액트 주간에는 새로운 조 3조에 배정되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사다리 게임을 통해 팀장으로 정해졌다. 부담감이 팍팍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한 아주 이중적인 마음가짐이 든다. 팀 노션에서 보니 나만 E성향이고 나머지 조원분들은 모두 I다. 분위기가 가라 앉으면 못 참는 성격이긴 한데, 쉽지 않을 듯 싶다. 그래도 조별 활동 하면서 리액트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2. 조원들을 보니 조금 분위기가 풀리면 엄청 재미있으실 분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위기를 틈타서 많이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리액트에서 많이 사용할 Javascript 문법을 공부했는데 많이 공부해야겠다. 오늘은 새로운 조를 배정 받아서 들떠서 그런지 집중을 못했다. 그래도 오늘 강의 목표인 1주차 부분은 모두 듣고 퇴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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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전하고 싶은 J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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