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정보들을 수집하고 전달하고 모으고 처리하는 일련의 과정)과 피지컬(대상이되는 실제 환경, 대상)이 만나는 교차로
IoT는 연산, 통신, 그리고 피지컬(실제로 보고 만질수 있는)이 포함되어있는 것

1. 전면부에 있는 Physical Thing들이 데이터를 sensing
2. 그 데이터를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gateway(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는 디바이스)로 전달
3. 게이트 웨이가 전달받은 데이터를 모으고 저장
4. 클라우드 안에서 이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함으로써 시스템에 필요한 유의미한 정보를 뽑아냄
5. 이 유의미한 정보들은 도메인 전문가들이 필요한 액션을 취하게 도와줌
=> 결국 Things를 통해 분석된 유용한 데이터들은 많은 서비스(e.g. smart grid, smart lighting , ect)들을 구동시키는 연료가 된다
기존에 존재하던 Object에 IoT의 요소들(센싱, 컴퓨팅, 통신)의 기능을 갖게하면 Thing이 될 수 있다.
Thing은 임베디드 시스템보다는 상위개념이며 4개의 주요 부분으로 이루어져있다.
Thing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Main design issue = 전력 소비량(Power consumption)


Thing은 전원 공급원으로 일반적으로 아래 세가지 옵션중 하나를 선택한다
Thing이 맡은 일은 잘 하면서 에너지를 아껴야함

특정 주기동안 신호가 켜져있는 시간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수치
신호가 켜져있지 않은 나머지 시간에는 Sleeping해서 에너지를 아낌
ex) 25% duty cycle이면 한 사이클에 1/4는 동작을 해야한다
결과적으로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리려면
1. 정확히 어떤 기능이 있는지 판단 후 순간적으로 off해도 무관한 것들을 구별
2. 남은 배터리 용량(Power budget)을 정확하게 판단
3. 1번과 2번에서 판단한 수치들을 가지고 기능들의 가중치를 따져서 에너지 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