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웹사이트나 api에 관한 부분에 익숙하지 않았다. 오픈 api를 활용한 크롤링 같은 것은 해보았지만 직접 웹사이트를 생성하거나 rest api서버를 만드는 것은 생소해서 그 메커니즘이 조금 헷갈렸던 것 같다.
웹과는 관련해서 거의 무지하다 시피 아는게 없었는데 어느정도 웹에 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이전에 api를 활용하여 크롤링 할 때는 알지 못했던 api서버의 이용방법이나 구동하는 방식을 알 수 있어서 이해도가 더 늘어난 것 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