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화를 진행할 때 각 변수별로 변수들의 특성?에 따라 시각화하는 방법이 달라서 이 부분이 조금 어려웠다.
아직 제대로 EDA를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데이터를 파악하고 개별 변수들에 대한 시각화와 분석이 이루어 지면서 하나의 큰 데이터 셋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이 꽤나 흥미로웠다. 직감적으로 어떨것이다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 시각화를 통해 더 명확히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만족스러웠고 좀 더 심화된 데이터분석을 진행해보고 싶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