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를 재발명하지 말라는 말이 생각난다. 성과보다 뭔가 특별한 방법이라 해본다는 그의 말에 공감할 수는 없다. 그래도 너무 따진 것 같아 조금 미안하다. 이미 존재하는 방법들로 어쩌면 충분한데 구글처럼 인프라 기술 넘버원이 될 필요가 우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