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스트캠프의 UI/UX를 분석해보았다
시스템 상태의 가시성 (Visibility of system status)
프로그램에 따라 모집 시작시 모집 마감시간이 표시되어있음
시스템과 현실 세계의 일치 (Match between system and the real world)
단어들이 대부분 전문용어나 영어로 되어있어 처음 접하는 유저들이 쉽게 다가가기가 어려움
사용자 제어 및 자유 (User control and freedom)
지원하기에 들어가면 임시저장 민 지원하기 버튼에 제어권을 주어서 유저가 실수로 클릭하더라도 바로 실행되지 않게 안전장치를 마련해둠
오류 방지 (Error prevention)
지원하기 버튼 누를시 지원하면 이력서를 수정할 수 없음을 명시하고 유저에게 지원하기 or 닫기의 선택지를 줌
임시저장 버튼을 누르면 임시저장을 할것인지 아닌지 유저에게 선택권을 주어 오류를 방지함
5.일관성 및 표준 (Consistency and standards)
버튼, 카드 등 반복되는 요소들을 잘 재활용해서 통일감을 주며 일관성이 있음
AI Tech와 Web Mobile의 페이지 구성이 비슷함
기억보다는 직관 (Recognition rather than recall)
지원하기에서 내 지원서에 들어가서 정보를 입력하면 내가 지원한 지원서를 볼수있다
사용의 유연성과 효율성 (Flexibility and efficiency of use)
따로 유저가 커스텀 할수있는 기능은 없어보임
미학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 (Aesthetic and minimalist design)
수많은 메뉴들을 숨겨놓아 미니멀한 디자인을 완성함
오류의 인식, 진단, 복구를 지원 (Help users recognize, diagnose, and recover from errors)
지원서 등록시 필수요소 미입력일때 안내문구로 유저에게 해결방안을 제시해줌
도움말 및 설명 문서 (Help and documentation)
각 프로그램 모집안내에서 지원자격을 기재하여 좀 더 명시적으로 안내를 해주고있고 수료자 인터뷰같은 내용을 보여주며 설명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