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처럼 FE 스쿨-회고1

지창언·2022년 8월 31일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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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1. 지원하기까지의 과정
  2. 첫 수업
  3. 회고팀
  4. 공부한것

지원하기까지의 과정

나는 본전공은 유전공학을 전공하고, 복수전공으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유전자 공부하고 분자생물학(절망) 공부하는것보단 코딩 뚱땅뚱땅 치는게 더 재밌기도하고 작은것이라도 완성될때마다 소소하게 올라오는 성취감이 괜찮았다 :)


사실 복수전공이라 뭔가 많이배우진 못했지만, 따로 시간내서 게임도 만들어보고 Android 어플리케이션도 건드려보고, 데이터분석부터 가벼운 팀 프로젝트까지,, 넓게 해본것 같다.(찍먹 그 자체 ㅎㅎ;;;)


이후 졸업반이 되어서 취직하려보니, 뭐하나 깊게 잘하는건 없었고 눈 앞이 좀 캄캄하긴 했다. 그래서 되돌아보니,, 플젝하면서 웹 FE쪽을 하는게 적성에도 잘 맞았던것 같고 미래전망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부트캠프 하나잡고 몰두하기로 결심..
결심이 선 이후에는 바로 지원후 합격까지 오게되었던것 같다.


첫 수업

아니 사실 3일 뒤에 쓰는거라 기억이 잘안나 ;;
그냥 이두희님이 찍어두신 강의 조금 보면서 html css 공부했다 :)
솔직히 플젝할때마다 html css는 인터넷보면서 bootstrap으로 대충 만들었더니 강의 들으면서 좀 새롭긴했다.


회고팀

8월 30일날 드디어 첫 회고조를 결성했다.
우리조는 7명으로 구성되었는데, 열의가 가득하신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진짜 다들 너무 친해지고 싶다..
페럿을 키우시는분이 계셨는데 진짜 길고 귀엽게 생겼다. 작은 동물들은 왜 이렇게 귀여운건지 ,,, 너희들은 좋겠다 존재만으로 귀엽다니 ;;


Day3

첫째날, 둘째날은 수업보단 오티형식으로 정보제공이 많아서 따로 쓸만한게 없다.. 음.. 오늘 수업에선 그래도 좀 배운게 있어서 써본다 :)

웹 사이트의 전체적인 화면구성에 대해 배웠다.
각자의 tag가 의미를 가지고 쓰이고, 적절한 배치가 이루어져야 여러모로 좋은 웹서비스 구축이 될 수 있단다.
(이를 semantic tag 라 한다.)
웹사이트는 크게 Header, main, footer로 구성된다.
header 는 컨텐츠의 시작을 알리는 구역이며, 주로 제목이 존재한다.

main 태그는 해당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주요 콘텐츠를 담아두는 곳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잘 지원하지 않으니 주의,, !! )

tooter 태그는 주소라던가, 연락처등의 부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구역이다.

더 배운건 많지만 다 쓰려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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