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이 직업인데, 나를 기획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산발적인 기록을 정리하기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조각'을 '내일의 기록'으로 바꾸는 실험, 그 여정의 첫번째 장입니다.
“정리 중독자, 바이브 코딩에 손대다” 생각을 말로 던지면 챗GPT가 기획서로 받아치는 실험. 슬랙 메시지를 마크다운으로 바꾸는 나만의 기록 도구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