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 기능사 필기 시험을 치뤘다
시험은 컴퓨터로 보고 난이도는 쉬운편이였다
컴활 시험 방식과 같은 cbt 시험으로 컴퓨터로 문제를 풀고 시험 종료시 결과가 바로 나온다 ( 아주 좋은점 )
컴활은 실기 필기 결과가 각 각 1주 , 2주 씩 기다려야 하고
sqld 3주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프론트 앤드와 관련 된 자격증을 찾던 중 웹디자인 기능사 시험은 하나 따두면 좋을 것 같아 도전하였다
시험 내용을 보면 디자인, 퍼블리싱에 가까웠다
총 2일 (하루 2시간)
이번 시험 준비는 인터넷에 올라와져 있는 웹디자인 기능사 시험 문제를 풀었다
웹디자인 기능사 시험은 인기가 없는지 아쉽게도 16년 이후로 시험문제가 업로드 되질 않는다.
일부 문제는 비슷하게 출제가 되어있는데 80% 이상은 개편 된 문제들이여서 감으로 찍었다.
기능사 필기 공부를 하면서 모르는 것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었다
태그 문제에서 <sub>sub 태그</sub> <sup>sup 태그</sup>
태그의 기능을 알아야 하는 문제인데 저런 태그의 존재 조차 몰랐으나 알게 되었다
지수를 표현할때 사용 하는 것 같다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Web/HTML/Element/sub
이렇게 떠오른다
아무튼 합격했으니 이제 실기를 준비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