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완료.(22.1.25.TUE)

기미노·202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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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를 마치며

  • 좋았던 점.
    • 1주차때 설정하던 공부법은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됐다.
  • 문제 발생(상황)
    • 시간이 많이 걸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에 다소 정신적 에너지를 많이 소모했다.
    • 좀 두려웠다. 이렇게 공부해서 내가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회의가 들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부를 하다보니 큰 틀에 잡혀있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개념을 접하다 보니 정리도 안 되고, 이해 안 되는 단어들도 너무 많았다.
  • 해결책이 무엇일까?(상황에 맞는 유도리 있는 해결책)
    • 앞으로 1회차에서는 강의에서 말하는 내용만 공부하고, 회차를 거듭하면서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을 찾아가볼까?
    • 두려운게 정상이다. 나는 비포장도로이다. 그러므로 모난 돌을 걷어내고, 성치않은 토양을 보충해야한다. 걱정이라는 감정에 사로잡혀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먹지 말자! 그런 일에 정신적에너지를 쓸바에 좀 더 능동적인 공부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자!
  • 앞으로의 계획
    • 2회차 복습을 시작한다.
      • 복습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능동적 공부를 조금씩 적용해본다.
      • 숙제 파트를 다시 한 번 하되, 나만의 스타일로 적용해본다.
    • 복습하며 올바른 공부법이 무엇일지 계속 고민한다.
      •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다.
      •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의 개발자의 그림자를 찾아보자 그러면 어느 정도 커리큘럼의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 스터디원들이랑 팀프로젝트 하며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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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보다는 아웃풋을 중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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