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이나 웹 등을 통해 서버에 요청을 보내면 요청을 받은 서버 애플리케이션들은 파일 시스템이나 DB 혹은 외부 데이터에 rest api 등을 통해 접근해서 필요한 데이터들을 잘 조합해 프론트엔드로 다시 전달
서버개발자로서 인턴십을 위한 최소한의 역량과 어떤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 인턴십은 실무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이나 커뮤니케이션 스킬, 동료와 어떻게 일하는지 등을 보기에 기술적으로 빠르게 습득하면 유리하겠지만 조직에서 어울려 일할 수 있는 사람인가 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기술만 배우러 왔다'라는 식의 생각 보다는 함께 일하며 느낄 수 있는 자세 등을 생각해보면 좋을 듯
- 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CS 기본 역량, 입사 후에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냐 보다는 '학습력과 학습력을 토대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가 핵심 포인트, 또 적극적으로 스스로 해결해보려는 자세
서버개발 인턴들 중 기억에 남는 인턴
- 주어진 과제를 다 하는 것 보다는 과제에서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식의 고민과 개선하려고 노력한 인턴들이 기억에 남는다.
- 어떤 기술을 사용하며 이 기술이 여기 왜 필요할까 고민하며 원리를 알아가는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다.
학교 과정에서는 java spring을 사용했고, 현재는 개발을 하며 node.js를 사용하는데 인턴을 하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사용한 프레임워크의 장점이나 그 프레임워크에 대해 느낀점 등 본인들의 경험에 대해 잘 이야기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
-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술들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자신을 낮게 볼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