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한 지 벌써 1년... 2년이 지난 시점. 인프런에서 흥미 있는 강의가 올라오면 일 년에 몇 개씩 챙겨보기만 하고 그 기술을 도무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을 못 잡고 있었다. SNS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고 막연

오늘은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한 뒤 shadcn/ui를 프로젝트에 추가하는 작업까지를 기록해 보려고 한다. 내가 만드는 SNS 서비스에는 아래와 같은 패키지가 필요하다.전역 상태 관리를 책임질 zustandzustand와 함께 사용하며, 데이터의 불변

열심히 블로그를 쓰겠다고 다짐한 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작심삼일로 끝낼 뻔한 것을 겨우겨우 머릿속에 떠올려 다시 돌아왔다. 사실 블로그 글을 올리지 않는 동안 개발이 조금 진행돼서 오히려 써야 할 내용이 이래저래 쌓여 있는 상황이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해결해 보려고 한다

세상에는 참 많은 라이브러리가 있다. 종류도 다양한 만큼 사용 방법도 다양하고, 그것 때문에 사실 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막연하게 좀 두려운 존재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지금이야 GPT나 Claude 같은 존재를 알게 되었지만 4년 전의 나는 오로지 구글 서칭 한

낙관적 업데이트라는 개념은 tanstack-query를 학습하기 전부터 익히 들어왔던 내용이다. 특히 전 회사에서 SNS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을 때, 좋아요 기능을 작업하는 과정에서 직접 구현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아직 경력이 1년도 안 되었을 시점이었고 t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