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다양한 이유로 개발을 시작하게 된다. 누군가는 취미로, 누군가는 일로, 누군가는 배움의 일종으로 하게 된다. 무엇으로 해도 틀린 것은 없다만, 첫 포스팅인 만큼 부족하지만 개발 철학을 적은 뒤 그 부가적인 내용인 포스팅을 진행해보려 한다. 내가 지향하는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