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Docker)' 넌 누구니?

BE_{Potato.}·2022년 11월 9일

도커가 백엔드 사이에서 정말 핫하다는데 이 친구는 왜 만들어진 건지,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도커를 알아보려면 '컨테이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한다.
'컨테이너'가 생긴 배경은 다른 컴퓨터로 옮기면 오류가 많아져서 이 소프트웨어를 다른 컴퓨터에 이동해도 안정적이게 실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환경(깔아야하는 프로그램 등)을 하나에 묶은 것이 컨테이너라고 한다. 이것만 있으면 다른 컴퓨터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기 엄청 쉬워지는 것이다!!

도커는 이 컨테이너들을 쉽게 관리하고,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도커 이미지라는 용어도 중요한데, 컨테이너를 만들기 위한 설계도면 같은 느낌이다.
도커가 이 이미지라는 것을 보고 컨테이너를 만든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그 이미지랑은 다른 개념이다.)

정리하자면, 내 컴퓨터에서 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른 컴퓨터에서도 에러없이 돌리기 위해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도커라고 보면 된다!
추가로 DB서버 컴퓨터가 필요하면 도커로 가상 서버컴퓨터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도커들의 서버들을 한번에 제어할 수 있는 docker-compose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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