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글쓰는게 첨이라 참 어색하네요^^
저는 IoT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고
전공과는 큰 관련은 없지만 요즘은 웹개발 공부를 하고있어요
웹개발 공부를 하다보면 구글링을 참 많이하게 되는데
늘 나오는 티스토리나 블로그 쓰시는 개발자 분들 보면
"아 나도 이렇게 되고싶다.."
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어요
그래서 귀찮은거 싫어하고 게으른 저이지만 유익하고 미래에 도움이 될걸 알기에
귀찮음을 이겨내고 써보려고해요
저는 사실 공부랑 많이 안친해요
늘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실천을 안해왔어요
항상 재밌고 흥미 있는것들만 해왔고
인생을 편하게 살아온거같아요
근데 군대 갔다오니
"이제 뭐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들며
"내 나이가 적지도 않은데.. 난 뭘 할수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안하던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하다보니 학점이 좋게 나왔고
아 내가 여태까지 노력이란걸 안했구나 하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방학땐 뭐든 열심히 해봐야지!
했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았고 또 놀아버렸어요…
그래서 점점 이런 제 모습이 싫기도 해서
동아리에 지원도 하고 지금은 좋은 동아리원들과 함께
잠도 줄여가며 열심히 공부 중이에용
🖥️html,css만 이용한 프로젝트
🎥동아리내에서 제공되는 vod보고 프론트개발 학습
⌨️알고리즘 문재
🕹️ 동아리 내 미니 해커톤
등등 일단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은 잡히는 대로 다 하는 중이에요
안하던것들은 갑자기 하려니 많이 힘들고 유혹도 많지만
열심히 하는 주변 동아리원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힘내서 하고있어서
요즘 동아리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는 js,react 등등 백엔드도 학습 할 예정인데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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