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학원에서 3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1,2차까지는 끝냈는데,, 3차를 퀄리티 있게 준비해야해서 생각한 라이브러리가 리액트였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목표
- 매일매일 리액트 공부한 내용을 올리기
- 프로젝트 소스 코드도 올려서 공유하기
- 하루에 1시간은 알고리즘 문제 풀기 (0단계부터 차근차근)
지금 나의 문제점
-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결과, 백엔드 실력이 너무 없다,,, (스프링, 파이썬등등)
3차 프로젝트는 개인 리액트 프로젝트를 발표까지 하기 때문에 무조건 백엔드 연동까지 해야하는 상황
- 리액트로 개인 프로젝트 한다는 사람이 컴포넌트도 제대로 모른다,,,(멘붕)
- 전보다 나태해졌다 (프론트 백 둘다 지향하는 풀스택 개발자가, 둘다 모른다)
보완 및 해결책
- 백엔드와 리액트를 연동하는 과정을 성공하는 대로, 공부하는 대로 업로드 할 예정임
- 리액트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이해한 개념만 업로드 하기
- 일단 기존에 업로드를 꾸준히 한 벨로그부터 다시 업로드 꾸준히 하기!
수료가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에서 구직공고를 보니 멘붕에 빠졌다,,,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