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 메세지에 모든 것을 전송
• HTML, TEXT
• IMAGE, 음성, 영상, 파일
• JSON, XML (API)
• 거의 모든 형태의 데이터 전송 가능
• 서버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도 대부분 HTTP 사용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역할을 분리하면, 서버는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 관리에 집중하고, 클라이언트는 UI와 사용자 경험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의 UI가 변경되어도 서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서버의 환경이 바뀌어도 클라이언트에 지장이 없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연결이 유지되며,서버가 이전 요청의 상태를 기억한다(문맥이 보존된다).

점원이 중간에 바뀌면(서버가 중간에 종료되면)? 장애가 발생하는 것

항상 같은 서버가 유지 되어야 한다.
서버를 확장하기가 어렵다.
중간에 서버가 장애나면? 컨택스트 문맥이 사라지는 것이다.
클라이언트의 각 요청이 독립적이며, 서버는 이전 요청의 상태를 기억하지 않는다.

고객이 필요한 데이터를 그때그때 다 점원에서 넘긴다.
점원이 바뀌어도 문제 없다.
중간에 점원이 바뀐다면(= 중간에 서버가 에러가 난다면)?

애초에 필요한 데이터를 다 담아서 전송하기 때문에 중간에 서버가 장애가 나면 다른 서버로 중계하면 된다.
상태 유지
무상태
무상태는 응답 서버를 쉽게 바꿀 수 있다. -> 무한한 서버 증설이 가능하다.
스케일 아웃 (수평 확장을 하는데 유리하다)
서버 개발자들이 어려워하는 업무
정말 같은 시간에 딱 맞춰 발생하는 대용량 트래픽 (ex. 선착순 이벤트)
최대한 스테이스리스하게 설계하는게 중요하다
-> 이런 대용량 트래픽이 올 때 서버를 늘려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진다.
영한님이 사용하는 해결 방법
첫 페이지에 정적 페이지를 두고 그 안에서 콘텐츠를 보게 한 다음 이벤트 참여 버튼을 누르도록 한다.
클라이언트1이 서버에 요청을 보내면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연결이 되고, 연결이 계속 유지된다.
클라이언트2가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도 클라이언트1은 요청을 보내지 않음에도 계속 연결이 유지된 상태이다.
-> 서버의 자원이 계속 소모된다.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내면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연결되고, 요청이 종료되면 연결을 끊는다.
-> 최소한의 자원만 사용
한계
극복
한 번의 TCP 연결을 유지한 상태에서 여러 개의 HTTP 요청/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연결을 "재사용" 한다는것 이 중요 포인트
지속 연결이 없는 경우

지속 연결 적용한 경우



GET /search?q=hello&hl=ko HTTP/1.1
method SP(공백) request-target SP HTTP-version CRLF(엔터)
method(HTTP 메서드)
request-target(요청 대상)
HTTP-version(HTTP 버전)
HTTP/1.1 200 OK
HTTP-version SP status-code SP reason-phrase CRLF
HTTP-version(HTTP 버전)
status-code(상태 코드)
reason-phrase(이유 문구)
field-name ":" OWS field-value OWS (OWS:띄어쓰기 허용)
field-name은 대소문자 구문 없음
field-value는 대소문자 구분
HTTP/1.1
Host: www.google.com
Content-Type: text/html;charset=UTF-8
Content-Length: 3423
요청 메시지도 body 본문을 가질 수 있음
<html>
<body>...</body>
</html>
• HTTP는 단순하다. 스펙도 읽어볼만...
• HTTP 메시지도 매우 단순
• 크게 성공하는 표준 기술은 단순하지만 확장 가능한 기술
출처
김영한 - 모든 개발자를 위한 HTTP 웹 기본 지식
이 블로그에 포함된 모든 코드와 이미지는 원작자이신 김영한 강사님의 저작권에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