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고록을 해보자면 주말동안에 코딩을 공부하였다.
물론 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점이 많았지만
느낀점은 나의 의지를 최대한 피력하는 것이였다.
내가 할 것은 최대한 하되.
팀장보다는 팀원으로써 하는것이 더 낳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는 것이 많이 없다보니까 팀원들을 조율하기가 쉽지 않았다.
끌려다닌 느낌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잘되었다고 생각된다.
만났던 이슈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였는지에 대한 과정이 있는데
나중에 면접에서 엄청난 무기가 될 수 있다.
위키 꾸미기
다음 http로 도메인을 써서 연결하기
도전적인 스택은 좋지만 그것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무조건 정해줘야한다.
도전적인 스택이 어떤것이 있는가?
프론트 엔드 -> 대부분의 팀이 react를 쓸것이다.
Class 형은 react hook 함수형 콤포넌트
Final Project
Legacy 를 다 function으로 바꾸었다.
저는 Final때 functional로 바꾼다.
Next js -> server side가 렌더링을 해야한다.
쇼핑몰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한다.
백엔드로 가면
Typescript를 써야한다.
Restfull API backend 구축
Mysql을 쓴다?
mongodb를 써야하나?
nest.js
typeScript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
백엔드 개발자는 nest.js를 한다.
Sr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한다.
이메일 인증이라던지
핸드폰 인증이라던지
Jwt 기반
스택을 왜 사용하기로 했는지 기본으로 한다.

.gif)
.gif)
.gif)
.gif)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