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유님이 프리큐어 틀어놓으신 것이 오늘의 썸네일입니다만
디자인카타
팀 리서치 마지막 시간이였으며,
발표 흐름을 정리하고 누가 발표할지에 관하여 대화를 나누었음
기존에는 버튼 예시안만 있었다면
정의, 기능, 사용 시기를 옆에 배치하였고 Do, Don't를 추가해놓았음
디자인카타를 끝맺음 한 이후 테스크 확인을 받았으며 좋다는 의견을 받았고
조금 더 참고할 만한 점에 관하여 말씀을 주셔서 적어놓았음
그 밖에
남궁찬양 튜터님꼐서 참고할 만한 사이트를 알려주셨으며,
추후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하였음
디자인카타 끝나고 나서
점심 식사를 한 이후에 UT를 3분에게 진행하였으며,
이후에 놀랐던 것은
충격적 도유님 제외하고 아무도 계획서를 작성하지 않음...
내일부터는 제대로 작성해야겠음을 마음 먹었음(어제는 했습니다 진짜)
저 작성은 했는데 저녁 늦게?
사전 인터뷰 외에는 정리한 것이 없는데,
헉
큰일이네...
디자인 카타 발표나 정리할까 싶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