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er란 파일을 업로드 하기 위한 node.js 미들웨어이다. Sharp란 node.js에서 이미지를 처리하기 좋은 패키지이다.
Sentry는 실시간으로 로그를 취합하고 에러를 트래킹 할 수 있는 서비스다.서버 입장에서는 API가 호출된 기록을 확인하고, N+1이나 Slow Query같은 문제도 확인할 수 있다.slack과 연결하면 에러가 발생할때마다 슬랙으로 알림이 온다API가 호출될 때마다
배경 클라이언트에서 특정 api 요청이 반복적으로 오는 케이스를 발견했다. 몇천개씩 요청이 왔는데, 서버에서는 따로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요청을 다 받아주었다. 이런 경우, 429 에러(too many request) 를 발생시켜줘야 서버에 지장이 가지 않아서
그래서 main으로 올리는 PR은 AI에게 맡겨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AI가 PR을 생성해주는 플로우는 아래와 같다. 우리 프로젝트 특성상 이 방법보단 개발자가 PR을 생성했을 때 PR 내용을 자동으로 수정해주는게 적절하다고 보아 그렇게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