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베이스로 SQLite를 사용해보았는데 내 파일 설치되다 보니 외부 서버와 연결할 필요가 없어서 dotenv 파일이 없어도 돼서 좋았다.
최대한 기존 모듈을 따라해서 비슷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기존 모듈의 설계를 그대로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코드 구조로 작성할 수 있었다.
데이터베이스의 페이지네이션에서 인덱스에 따른 성능 비교를 그냥 개념만으로 알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직접 테스트해보고 블로그에 정리까지 할 수 있어서 학습이 많이 되었다.
초반에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려고 노력했었는데 기능 구현에 집중하다 보니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지 못했다.
이미지 처리를 위해 텍스트가 아닌 버퍼 관련 처리를 했어야 했는데 생소해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TDD나 테스트 코드를 좀 적극적으로 도입해봐야겠다.
타입스크립트도 한번 써보고 싶다.
코드에서 모듈로 나눌 수 있으면 npm local 모듈로도 만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