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1-2강 듣고
강의를 들으며 피그마를 다운 받았다.
솔직히 코드잇 피그마 강의보다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그리고 더불어서 피그마가 마케터뿐 아니라 개발자까지 쓸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어렵지 않게 피그마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2강까지 들었으니
내일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해보려합니다!
오늘 6-27부터 6-33까지 모든 내용을 정리했다...
물론 용어집중 복붙한 것도 있지만...
생각보다 CRM까지 하니 한편으로는 내가 공부한 것들이
하나로 모아진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더불어서 점차
마케터로서 눈이 뜨여진다는 느낌도 받는다.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그이유는 실무적인 부분도 부족하고 경험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차 아티클을 읽어나가고 여러 실습도 하니 진정으로 이해가 되면서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붙는거 같다. 앞으로 본캠프 시작하면 힘들 수 있겠으나 하나씩 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