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SchBoard 2의 Component render와 Camera 기능을 구현했다.
화면에 나타나는 Component는 .surfaces라는 리스트 안에 저장된 Camera Objects들을 프레임마다 tick하고 render한다. 따라서 Component의 모양을 띨 수 있게 되었다.
Camera Object는 Object를 상속받는 클래스로, 카메라의 위치나 줌 레벨 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Object는 x, y, width 등과 같은 값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토대로 기본적인 사각형이나 원과 같은 도형을 보이게 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Camera Object에서는 realX와 realY와 같은 real값들을 가지게 하고 그것을 tick()에서 camera의 위치에 기반해 x, y를 정하는 데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카메라를 구현했다.
Component에는 inSockets와 outSockets, direction과 같은 속성이 있다. Components에는 socket을 포함하여 배경이 되는 사각형과 테두리 모양 등 여러가지 오브젝트가 동시에 엮여서 사용되기 때문에 reposition()이라는 함수를 두어 그러한 object들의 위치가 한 번에 정리될 수 있도록 하였다.
오늘은 component의 render를 구현했다. 따라서 앞으로는 component의 기능적 구현과 와이어를 구현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SchBoard 2가 온라인 기능을 포함할 것이라는 것이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자료의 정리와 처리를 온라인 친화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