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캠퍼스에서 컴퓨터 구조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클락사이클에 대해 설명을 해주지 않고 응용해서 설명을 진행하시길래 중간에 멈추고 클락사이클에 대해 알아본 후 다시 강의를 보려고 한다.
컴퓨터 설계자는 하드웨어가(즉 cpu가) 함수를 얼마나 빨리 처리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매번 얼마나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측정해서 연봉도 올리고 새로운 제품군도 출시가 가능할테니!
그래서 이와 관련된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가 필요하다.
이것을 클럭사이클(Clock Cycle)로 비교한다.
Clock은 CPU의 구성요소중 하나인 ALU와 단기 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레지스터와 관계가 있다. ALU가 레지스터로부터 데이터를 받고 다시 레지스터로 데이터로 전송을 할 때 까지의 기간이 바로 1클럭이다. 말이 너무 어려운가.. 좀더 쉽게 이야기 하면 데이터가 언제 레지스터에 저장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신호라고 생각하면 된다.
0과 1신호에 맞춰서 1싸이클이 만들어지는데 0에서 1로 가는 신호일 때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프로세스가 진행되고 1에서 0으로 가는 신호일 때 데이터를 내보내는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오늘 패스트 캠퍼스에 질문을 올렸으니 2일안에는 답변이 오겠지.. 답변이 오면 이 게시물을 수정하기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