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MLB2023] 4기 킥오프 후기

이준민·2023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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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 머신러닝 부트캠프 2023의 킥오프 미팅에 참가했다.

사실 생각했던 것보다 부트캠프의 경쟁률이 높아서 놀랬다. 지원자의 20% 정도만 참여할 수 있는 것이었다.
킥오프 미팅에서 지난 부트캠프 수료자 세 분의 귀중한 팁을 들을 수 있었다.
사실 그 팁을 듣고, 미팅이 끝나자마자 velog 계정 만들어서 글을 쓰는 중이다 ㅎㅎ..

지난 부트캠프 수료자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붙캠 참가자들의 active한 반응들을 보니, 나도 열정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무력감때문에 힘들었는데 무언가 다시 해볼 힘이 생긴 것 같다! 부트캠프 열심히 참여해서 성장해야지!

붙캠이 끝나고 내가 얻고싶은 세 가지

  1. 머신러닝 개념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 (Coursera DLS 강의)
    : 학부연구생때 cs231n을 듣고, 연구실 내에서 스터디도 했지만.. 사실 석사하면서 연구 과제에 집중하느라, 연구 과제 분야 (화질 개선) 말고는 신경을 못썼던 것이 사실이다. 이 기회에 무너지지 않을 기본기를 잡으리!

  2. Kaggle Competition 참여해서 다양한 데이터와 프로젝트 다뤄보기
    : 위와 마찬가제로 연구 과제를 마치는 것에 집중했기에 영상 데이터 (e.g., noise 영상)만 다뤄봤는데 다른 데이터도 다뤄보아야지!

  3. 다른사람들과의 스터디 및 협업
    : 붙캠 수료자 세 분 모두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이 이렇게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모이는 기회가 많지 않으니 그런 환경을 적극 활용하길 추천해주셨다. 낯가리지말고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고, 어떠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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