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을 시작하고 난 후

사랑해요·2026년 9월 14일

히히히히히힣

하하하하ㅏ핳 오늘은 내 tmi와 셀프 q&a를 해보겠다.

1. 해킹을 시작하게된 계기

저번 디미고 관련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바이브 코딩만 하다가 ai랑 말싸움만 하게되니깐 해킹에 관심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2. 코딩 좀 해봤다고 깝죽대다가 해킹판 들어왔을때 느낌은?

평소에 파이썬 좀 치니까 해킹도 뭐 코드 몇줄 치면 뚫리는 줄 알았는데, 서버 코드 보니깐 알수없는 외계어 파티가 열려서 당황했다.

3. 친구들한테 해킹 공부한다고 말했을때 반응

"쟤 인스타 해킹해줘", "비트코인좀 줘라", "거짓말치고있네", "내 인스타 해킹하면 인정해줌"

ㅇㄴ ㅠㅠㅠㅜㅠㅜ

4. 중1인데 왜 벌써부터 디미고 가겠다고 이러고 사나?

중2때 대회나가서 동상 타겠다고 이러는걸 보면 나도 좀 신기하긴 한데 그래도 문제 풀리는게 재밌어서 그러는거 같다.

5. 시험 기간에도 워게임 사이트 창 켜놓고 있나?

당연한 말씀. 드림핵 키고 타자치다가 걸려서 엄청 혼났다.

6. 부모님이 컴퓨터 방 들어오실 때 화면 급하게 가려본 적 있나?

있다. 진짜 해킹 공부했는데 웬지 하면 안되는걸 하는거같아서 가렸다가 게임하는줄 아시고 혼났다.

7. 검은 바탕에 초록색 글씨 터미널 켜두고 스스로 폼 잡은 적 있나?

뭔가 내가 영화속 해커가 된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8. 학교 컴퓨터실

초등학교때 학교 컴퓨터실에서 엔트리를 하고있었는데 감시받는걸 모르고 혼자 f12 누르고 alert 같은걸로 이싱한거 만들다가 겁나 혼났다. 왜 그랬지... 🤦

9. 남들이 만든 웹사이트 볼 때 나도 모르게....

학교 웹사이트나 그런 웹사이트 볼때 나도 모르게 여기에 ' 넣으면 에러터지나? 이랬던적이 있다. 이건 안혼났다..

끄으읕

오늘은 해킹을 시작하고난 후의 내 tmi를 적어보았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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