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itoring_AWS_VPC_Costs

장준영·2024년 5월 18일

개요


AWS비용을 모니터링 하면서 생각보다 비용이 줄지 않아 이상하여 어떤 곳에서 비용이 많이 나가는지 살펴보았다.
(물론 DB서버와 Internal서버를 추가로 운용중이기에 비용이 더 나갈수 밖에는 없다...)

EBS의 경우 EC2를 두대 더 띄웠기에(40+20GB) ssd용량만큼 값이 나갈수 밖에 없으며 현재 이전 레가시 서버들을 AMI형태로 보관하고 있기에 비용을 지출할수 밖에 없다.

그나마 시도해 볼만한 것은 VPC요금중에서 퍼블릭IP의 비용을 감소시키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였다.

사실 이미 이전에도 알아보아서 한국에는 IPv6를 지원하지 않아, 로컬에서 접속이 불가하기에 시도하는 것을 미루어 두었다.

하지만 현재 동아리계정의 크레딧이 얼마 안남았기에 한번 시도를 해보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다. 일단 졸작에 운용중인 개인개정에서 실험을 해보도록 하겠다.

진행과정

  1. vpc>CIDR에 IPv6 CIDR을 할당해준다.

  2. 서브넷에 IPv6 CIDR을 추가해준다.(ex 2a,2c에 추가)

  3. 라우팅 테이블에 IPv6을 추가해준다.

  4. NACL에 IPv6을 허용해준다.

  5. EC2보안그룹 인바운드 규칙에 IPv6를 허용해준다.

  6. EC2>작업>네트워킹>IP주소관리에서 IPv6을 할당해준다.

  7. 도메인 설정 사이트에서 IPv4->IPv6으로 바꿔준다.

    위와같이 A태그(IPv4)에서 AAA태그(IPv6)으로 교체해주었다.

  8. 잘 바뀐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9. 터미널 접속

    역시 터미널이 접속이 안된다... 한국은 IPv6를 개인에게 지원하지 않기에 서비스는 Ipv6로만도 할 수 있겠지만 터미널 접속등이 불가하다.

  10. 다시IPv4로 접속하여 ping6 테스트

    ping6은 잘 작동하여 서버에는 IPv6가잘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안되는 이유는 AWS문의글에 개인라우터에서 IPv6를 지원하지 않으면 SSH접속이 안되며, 한국은 IPv6지원을 안하기 때문이다.

후기

물론 이미 안될것을 알고 있었기에 작업을 뒤로 미루긴 하였지만 새벽에 잠이 안와서 한번 시도 해보았다.. 그래도 평소 잘 세팅할일이 없던 VPC내의 NACL등을 만져보는등 이론적으로 공부했던 내용을 실제로 건드려보니 흥미는 있었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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